홀 — 간격이 먼저
테이블 사이를 넓게 둔 것이 이 공간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옆자리 이야기가 넘어오지 않아야 자기 자리 대화에 집중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창가 줄 : 바깥 불빛이 들어오는 밝은 자리
- 안쪽 줄 : 말소리가 가라앉는 조용한 자리
- 중앙 긴 테이블 : 단체가 마주 보고 앉기 좋은 구조
사진 몇 장으로는 전해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 홀과 바와 룸이 어떤 결로 이어지는지 적어 둡니다.

테이블 사이를 넓게 둔 것이 이 공간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옆자리 이야기가 넘어오지 않아야 자기 자리 대화에 집중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바 앞자리는 주문한 술이 어떤 순서로 만들어지는지 보이는 자리입니다. 혼자 오신 분이나 일행을 기다리는 동안 앉기 좋습니다.
이야기를 끊기지 않게 이어가야 하는 날에는 문이 닫히는 자리를 권합니다. 인원과 시간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지니 미리 문의해 주세요.
조명은 얼굴이 어둡게 보이지 않을 정도까지만 낮추고, 음악은 대화 소리 아래에 깔리는 수준으로 둡니다. 더 조용하게 해 달라는 요청도 받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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